정유정

<7년의 밤>을 쓴 정유정이 씨네21과 인터뷰를 했다.

"내 스타일이 그렇다. 퇴고를 많이 하는 편이다. 말이 되든 말든 초고는 '막 질러서' 3개월 안에 쓰고 나머지 기간엔 껍질을 벗기듯 열다섯 번 정도를 고친다. 필요한 자료를 보충하고. 나는 초고에서 구상한 장면이 소설을 완성할 때까지 남아있으면 실패라고 본다. 왜냐하면 난 이야기의 천재가 아니니, 처음 생각한 건 당연히 클리셰일 수밖에 없다."


돈자랑’ 아내에게 의사남편 “그렇다면 나는 피타고라스 정리를 묻겠다”

http://news.donga.com/3/all/20110914/40313574/1“네가 계속 집안 돈 자랑을 한다면 (머리 자랑을 할 수 있는) 나는 매일 밤 ‘피타고라스 정리’를 묻겠다.”유명 의대 출신 산부인과 의사와 부잣집 딸의 결혼생활이 감정 다툼을 거듭하다 결국 파경을 맞았다. 서울가정법원 가사3부(부장판사 박종택)는 A 씨(46·여)가 남... » 내용보기

"나는 어떻게 쓰는가" / 안수찬(한겨레)

http://hook.hani.co.kr/archives/25380 » 내용보기

소설가들

*77년 농장주 출신인 리차드 버크만이라는 작가가 등장, 판매랑은 소박했지만 평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다.85년 리차즈 버크만이 사망하자 스티븐 킹은 그가 죽어버려서 기쁘다고 말한다.왜냐하면 비슷한 스타일임에도 스티븐 킹은 대중적으로만 성공한 싸구려 펄프소설이라는 평단의 혹평을 받았고 리차드 버크만의 문학성은 호평을 들었기 때문이다.실은 리... » 내용보기

미우라 켄타로가 남긴 글

1993년 14호 7월로 27살. 되돌아보면 만화로 점철된 27년. 이대로 괜찮은가?  2000년 1호 게임샵에서 베르세르크 체험판에 열중중인 소년이! 그 뒤에 도키메키메모리얼2를 들고 있는 내가! 잉여인간이거든.  2001년 10호 만화가 경력 13년, 처음으로 1주일 가량의 휴식. 쿠메지마에 다이빙 면허를 따러 간다. 친구들은 바쁘... » 내용보기